솔나라 천연비누와 마스크팩은 2017년 7월 화장품 허가에 가장 까다롭기로 알려진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사드사태에도 불구하고 그 기능과 강력한 효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솔나라 천연비누는 일반 생필품비누가 아닌 화장품으로 수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