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솔나라 위상 확립

수출 1,000만불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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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나라[대표 신정화]는 지난 2001년 10월 의성에서 회사를 설립, 국내 자생식물과 지역특산물을 활용, 국내외에서 주목할 제품 개발로 현재 자본금 2억원의 유망 중소기업체로 성장, 지난 5일 ‘제45회 한국 무역의 날’을 맞아 대구 인터불고 호텔 2층 컨벤션홈에서 지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솔나라 신정화 대표는 지난 11월 현재 미국, 두바이를 비롯 총 12개국에 25회 해외시장개척단 참여 및 전시회에 참가하여 두각을 나타내 해외시장개척 8개월째부터 상당한 수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 미국, 일본에 총판을 구축 오픈했다. 특히 중국시장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해외거점 민간센터 활용사업에 선정되어 중국 우수모범 컨설팅업체와 공동으로 중국 시장을 개척할 결과 지난 7월 23일 중국내 솔나라 대표처를 개설하였으며 중국 산둥성 외 4개성에 총판을 구축,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당해 연도 중국 수출 오더만 32만 달러 상당의 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계속적인 제품개발과 농산물을 2차-3차 가공품으로 연구개발 및 제품화하여 국가 경쟁력 및 FTA대비 한국의 농촌경쟁력 강화와 활성화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신정화 대표는
인간 존중과 고객감동을 경영 철학으로 국내 자생식물과 지역특산물의 효능을 연구하고 제품화 하고자 노력하여 왔으며 그 결과 “적송유(붉은 소나무의 솔잎기름)”와 “솔잎비누”의 개발로 사업의 시작하게 되었다.

또 지역 특산물을 중점적으로 연구개발 강화하여 제품의 명품화와 차별화를 기하기 위해 순수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솔잎비누, 마늘비누, 좌약비누, 산수유비누 등 천연 세제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식품으로 적송유, 마늘스낵, 생마늘분말, 마늘환 등을 제품화하여 홍보 및 판매전략에 매진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노력한 결과 한 언론사에서 주관한 “21세기 한국인상 대상<바이오산업분야>”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ISO9001, ISO14001 인증과 다수의 제품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금년에는 한국벤처기업에 선정되었으며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에 솔나라 부설연구소도 개설하고 있다. 또한 미국식품의약국안정청(FDA)의 피부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국내외 고객 만족과 신뢰증진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국내시장의 영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On, Off라인의 시장점유율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또한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여 글로벌 솔나라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것이며(미국, 일본, 중국, 독일 등)수출 1000만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감동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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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라는 고귀한 한국의 천연자원들을 최첨단 과학으로 특정물질을 추출하여 제품화 하여 한국의 자생자원들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려 최첨단 미래 바이오산업의 역군으로 뚜렷한 목표와 비전으로 글로벌 명품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경상북도 공동브랜드와 실라리안 2008 신규 참여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경상북도와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긴밀한 홍보 마케팅 협력 체제를 구축하였다.

(특별취재팀)